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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질문과 답

(구)질문과 답에 있던 글들을 년도별로 정리헤 나가려고 합니다. 워낙 글들이 많아, 년도별로 정리하면서 진도를 나가겠습니다.

1차로 2005년도 글까지 먼저 작업에 들어갑니다.

현재는 권위역 교정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기에, 추천을 눌러주신 글들을 우선으로 하여 내용을 보완해 나갈 예정입니다.

추천을 눌러주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내용글쓴이작성일

성령의 중보 

Re: 성경과 성도 사이에서... (박만수: 2002-11-15)
음성형제2002-11-14

:과 ;에 대해 

Re: 예전에 다루어졌던 내용입니다. ^^* (정창욱: 2002-11-24)
KJV독자2002-11-23

안타까운 마음에.. 

Re: 그래도 생명은 생명입니다.. (박만수: 2002-11-25)
음성형제2002-11-25

박형제님께 질문 하나만... 

Re: 권위역 킹 제임스 성경에 있는 그대로... (박만수: 2002-11-30)
김종2002-11-30

다음 4 가지 구절에 대한 질문...  

Re: 우리 모두 그 분께 순종하고 있습니까? (정창욱: 2002-12-09)
Re: 양자택일 (박만수: 2002-12-09)
Re: 잉! 이건 제가쓴 글이 아니지만...^^; (이동훈: 2002-12-09)
Re: 미안합니다. ^^* (정창욱: 2002-12-11)
Re: 이 글을 다른 게시판에 올렸더니... (이동훈: 2002-12-19)
Re: 이 글도 다른 게시판에 올려주십시오.. (박만수: 2002-12-19)
Re: 노목사님께서 더이상 원치 않으시는군요 (이동훈: 2002-12-20)
Re: 알겠습니다.. (박만수: 2002-12-20)
이동훈2002-12-08

성경에 침례교회도 있나요?(내용무) 

Re: 성경의 교회는 밥티스마 주는 교회입니다 (박만수: 2002-12-09)
지나가다2002-12-08

아래 '양자택일'에 대한 답글 

Re: 답변 올렸습니다.. (박만수: 2002-12-19)
Re: 아침에 오자 교정했습니다.. (박만수: 2002-12-20)
이동훈2002-12-19

천년왕국에 관한 질문 

Re: Re: 천년왕국에 대한 질문 (박만수: 2002-12-26)
홍복진2002-12-23

질문있습니다. 

Re: 제 견해입니다.. (박만수: 2002-12-27)
Re: 카이사르의 것은 카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정창욱: 2002-12-27)
구원열차2002-12-26

민수기 21:1의 해석을 도와주시길.. 

Re: 어렵지 않습니다 ^^* (정창욱: 2002-12-29)
Re: 감사합니다. (like Daniel: 2002-12-30)
like Daniel2002-12-28

요한삼서 질문입니다. 

Re: 계속해서..^^ (정창욱: 2002-12-30)
Re: 정말 감사합니다! (like Daniel: 2002-12-31)
like Daniel2002-12-30

질문드립니다.  

Re: 경완 형제, 답변입니다... (박만수: 2003-01-04)
김경완2003-01-03

[질문]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Re: [답변]너희가 육신을 좇아 살면 죽을 것이나 (박만수: 2003-01-04)
이동훈2003-01-04

천사가 우리몸안에? 

Re: 천사도 두 종류랍니다.. (박만수: 2003-01-06)
김명석2003-01-05

창세기 관련질문 

Re: 성경에 답이 있답니다.. (박만수: 2003-01-06)
헤세드2003-01-05

구원,그 이후 

Re: 잘 알겠습니다.. (박만수: 2003-01-08)
음성형제2003-01-06

수정 했습니다... 

Re: 십대들의 공간도 필요하겠군요... (박만수: 2003-01-08)
김명석2003-01-06

요한일서 중에서...  

Re: 그런 뜻이 아니구요... (박만수: 2003-01-08)
김명석2003-01-06

빛 

Re: 빛.. (음성형제: 2003-01-07)
김명훈2003-01-06

[질문].........?(약간 수정함..) 

Re: 그건 이렇습니다... (박만수: 2003-01-08)
김명석2003-01-07

선악과에 관한.. 제의견을 봐주세요 

Re: 사람의 견해일 뿐이지요... (박만수: 2003-01-08)
Re: 글쎄여 (헤세드: 2003-01-08)
헤세드2003-01-07

해석 질문입니다 

Re: 답변이 늦었지만.. (박만수: 2003-01-14)
Re: 감사합니다, 그리고 또 질문을.. (like Daniel: 2003-01-14)
Re: 답변입니다.. (박만수: 2003-01-14)
like Daniel2003-01-07

엘리엘리 라마 사박다니... 

Re: 죄인들을 대신하여 버림을 받으신 것이지요... (박만수: 2003-01-14)
헤세드2003-01-08

하나님께선 사람을 왜 만드셨을까...?(내용 無) 

Re: 사랑하시기 때문일까요?[내용무] (음성형제: 2003-01-10)
Re: 하나님의 왕국을 건설하시기 위해서.... (홍복진: 2003-03-25)
김명석2003-01-09
성경학도2003-01-10

모든 사람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인데.. 

Re: 모든 사람을 사랑하시기 때문이죠.. (박만수: 2003-01-19)
헤세드2003-01-18

구원의 방법 

Re: 구체적인 사례들을 제시해 주시기를... (박만수: 2003-01-21)
카리스2003-01-21

Dispensationd에 관하여 문의 드립니다 

Re: 게시판을 잘 살펴보세요 ^^* (정창욱: 2003-01-28)
Re: 감사합니다 (카리스: 2003-01-29)
카리스2003-01-23

셈과 야벳에 대하여  

Re: 받은 은혜만큼 ^^* (정창욱: 2003-01-28)
김종2003-01-25

[질문] 스스로 정죄한 자 

Re: 답변 (마카베오: 2003-01-28)
Re: 누구에게 적용될 말씀일까요? (정창욱: 2003-01-28)
이동훈2003-01-28

영국 역사와 킹제임스 성경 

Re: 중세와 사상통제 (정창욱: 2003-01-28)
Re: 세상의 역사와 하나님의 역사 (박만수: 2003-02-07)
마카베오2003-01-28

성공회 생긴 이유 

Re: 성공회가 무슨 상관인가요? (정창욱: 2003-01-28)
Re: 마카베오님은 천주교 전도자이시군요... (박만수: 2003-02-07)
마카베오2003-01-28

제임스 왕 성경에 대해 

Re: 성경이면 족합니다. (정창욱: 2003-01-29)
Re: 제대로 아시기 바랍니다 (카리스: 2003-01-29)
Re: 천주교의 거짓된 지식을 버리시기를... (박만수: 2003-02-07)
마카베오2003-01-29

이런 글을 쓰는 이유. 

Re: 이렇게 답변 드리는 이유. (박만수: 2003-02-07)
마카베오2003-01-30

마태복음에 대한 질문입니다. 

Re: 성경 자체에서 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박만수: 2003-02-05)
Re: 감사합니다 (카리스: 2003-02-06)
Re: 저라면 이렇게 하겠습니다.. (박만수: 2003-02-06)
카리스2003-02-02

[질문] 가인은 누구와 결혼했죠???? 

Re: [답변] 아담의 딸과 결혼했겠죠. (박만수: 2003-02-07)
헤세드2003-02-06

[질문] 하나님은 모두다 알고 계셔을 텐데요 

Re: [답변] 그래서 성경을 주신 것이지요 (박만수: 2003-02-09)
Re: RE: 형제님 그렇다면? (헤세드: 2003-02-10)
Re: 그것이 바로 사랑이지요. (박성호: 2003-02-10)
헤세드2003-02-08

[질문]하나님은 대체 어떤분이죠? 

Re: 신약을 보세요. (like Daniel: 2003-02-15)
헤세드2003-02-13

[질문] 인생은 왜 이리 허무할까요? 

Re: 답안지를 받아 든 수험생... (박성호: 2003-02-19)
헤세드2003-02-18

몇가지 질문을... 

Re: Re: 몇 가지 질문 (박만수: 2003-02-21)
카리스2003-02-20

초능력.... 

Re: 답변: 초능력.... (박만수: 2003-02-23)
김명석2003-02-22

죄송하지만 또 질문을.... 

Re: 얼마든지 괜찮습니다... (박만수: 2003-02-25)
카리스2003-02-24

형제님들의 풍성한 공급을 기다립니다. 

Re: 무슨 근거로 그렇게 생각하시는 건지요? (박만수: 2003-03-03)
Re: 제 생각이 아니라 (하늘나무: 2003-03-03)
Re: 제가 이해가 가지 않는 것은... (박만수: 2003-03-04)
하늘나무2003-03-01

세대주의 전의 성경신자들은..? 

Re: 그들에게는 성경관(聖經觀)이 없습니다. (정창욱: 2003-03-17)
Re: 도움을 구합니다. (하늘나무: 2003-03-17)
Re: 형제님의 글에 공감합니다. (홍복진: 2003-03-17)
Re: 감사합니다 (카리스: 2003-03-18)
Re: 마음 깊이 동의(아멘) 합니다!(내용무) (현 배: 2003-03-19)
Re: 저하고는 좀 다르군요^^ (윤철중: 2003-03-19)
Re: 다르지 않습니다 ^^* (정창욱: 2003-03-19)
Re: 도움이 되었으면...^^* (정창욱: 2003-03-20)
Re: 형제님께 감사드리면서.. 하지만.. (윤철중: 2003-03-20)
Re: 야고보 사도에 대한 (하늘나무: 2003-03-20)
Re: 선악 센서 기능.... ^^* (정창욱: 2003-03-21)
Re: 마무리하고 싶습니다.. ^^* (정창욱: 2003-03-21)
Re: 주님 안에서 형제님을 기뻐하며 (하늘나무: 2003-03-21)
Re: * 마무리에 감사드리면서 ^^* ..* (윤철중: 2003-03-22)
카리스2003-03-13

밑에 정창욱형제님의 글에 이의를 달며..^^ 

Re: 정창욱 형제님의 답변에 감사드리면서..하지만 (윤철중: 2003-03-20)
Re: * 마무리에 감사드리면서 ^^* ..* (윤철중: 2003-03-22)
윤철중2003-03-19

7년 대환란에 대한 문의 

Re: 원래는 그냥 대환난이라 해야... (박만수: 2003-03-24)
카리스2003-03-20

예수님의 족보에 대해 

Re: 임마누엘...기쁩니다 ^^* (정창욱: 2003-04-09)
Re: 감사합니다 (like Daniel: 2003-04-09)
like Daniel2003-04-07

세대주의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Re: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카리스: 2003-04-10)
jung2003-04-09
jung2003-04-14

두 본성이론에 대해 자세히 아시는 분 계십니까? 

Re: 타고난 본성과 새로운 본성 (정창욱: 2003-04-15)
jung2003-04-14

어떤 성경을 봐야 하나요? 

Re: 위의 질문에 누가 답변 좀 부탁합니다. (jung: 2003-04-29)
Re: 영어에 자신이 없다면 개역성경으로 보십시오. 그냥. (하인: 2003-04-29)
Re: 킹제임스성경 이슈의 진실 (박성호: 2003-04-30)
Re: 세 종류의 성경이 있습니다 (박만수: 2003-04-30)
jung2003-04-22

요한1서 5장 7절에 관한 질문입니다. 

Re: 성경의 특성을 알면 쉽게 이해되는 부분입니다.. (박만수: 2003-04-30)
Re: 감사합니다. 그리고 또 궁금한게 있습니다. (하인: 2003-04-30)
Re: 지금은 간단히 답하겠습니다.. (박만수: 2003-04-30)
Re: 말씀은 위대하며 그 증거는 변함없답니다 ^^* (정창욱: 2003-05-02)
하인2003-04-28

삼하24장 인구조사를 시키신 하나님? 

Re: 믿음으로 보면 아무 문제 없습니다. (박만수: 2003-05-02)
이동훈2003-05-01

성경(KJV)에서 궁금한게 있어서 ... 

Re: 제가 아는 것은... (박만수: 2003-05-03)
최길락2003-05-01

구 라틴어 성경과 킹제임스 성경 

Re: re: 도움이 되셨으면 ^^ (정창욱: 2003-05-21)
하인2003-05-20

처음으로글을 올리며. 

Re: 조그만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 (정창욱: 2003-05-24)
Re: 권위에 대한 복종의 문제 (박만수: 2003-05-29)
Re: 죄송합니다 (작은아이: 2003-05-30)
작은아이2003-05-22

소개해 주시면 고..... 

Re: 조언을 드립니다.. (박만수: 2003-06-16)
Re: 바쁘실텐데 조언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하늘나무: 2003-06-17)
하늘나무2003-06-15

무엇을 가리키는지. 

Re: 약간의 수정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박만수: 2003-06-17)
Re: 감사 (작은아이: 2003-06-18)
Re: 권위역 킹 제임스 성경 (하늘나무: 2003-06-18)
작은아이2003-06-17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Re: 'godly edifying'에 대하여.. (박만수: 2003-06-21)
Re: 더욱 진리를 사모하며 (하늘나무: 2003-06-21)
하늘나무2003-06-18

권위역 킹 제임스 성경을 읽다가 질문.... 

Re: 살리는 영과 그 영님 (박만수: 2003-06-25)
Re: 고맙습니다. (하늘나무: 2003-06-26)
하늘나무2003-06-24

사도행전 11:28 

Re: 영님(Spirit)이 맞는 것 같습니다만.. (박만수: 2003-07-09)
Re: 영*님(Spirit)이 맞는 것으로 보입니다. (섬김이: 2003-07-10)
섬김이2003-07-07

요한계시록1:10 (in the Spirit)에 관한 질문 

Re: 어려운 질문입니다만... (박만수: 2003-07-16)
Re: 저는 이렇게도 생각해 보았습니다 (jacobswell: 2003-07-18)
Re: 잠깐 질문이 있습니다... (박만수: 2003-07-19)
Re: 저도 확실히는 모릅니다^^ (jacobswell: 2003-07-19)
Re: 제 견해로는... (박만수: 2003-07-19)
Re: 제 견해로는 (jacobswell: 2003-07-19)
Re: 좋은 지적입니다... (박만수: 2003-07-19)
Re: 감사합니다. (jacobswell: 2003-07-20)
Re: 인사가 너무 늦었습니다. (하늘나무: 2003-07-31)
하늘나무2003-07-10

내용을 잘못 알고 있었던겄같아서요 

Re: 이사야 42장3,4을 읽어보세요(수정) (jacobswell: 2003-07-18)
Re: 이방 죄인들에 대한 말씀입니다... (박만수: 2003-07-19)
Re: 참고로 메튜헨리 주석 하나 올립니다 (jacobswell: 2003-07-19)
작은아이2003-07-17

Holy Ghost와 Spirit의 차이점에 대해 

Re: 우선 간단히 답합니다... (박만수: 2003-09-08)
jung2003-09-04

킹제임스 성경은 어느 원전(히브리어, 헬라어)을 사용하였습니까? 

Re: 킹 제임스 성경 자체가 원전입니다... (박만수: 2003-09-15)
Re: 할렐루야 (미소: 2003-09-18)
Re: 질문. (안영준: 2003-09-18)
Re: 지금은 킹 제임스 성경으로 충분합니다.. (박만수: 2003-09-19)
Re: 답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성경 분별법 (박만수: 2003-09-19)
Re: 성경분별법 요약 (박만수: 2003-09-19)
Re: 태풍 매미에 견딜 수 있는 집? (박만수: 2003-09-19)
Re: # (안영준: 2003-09-20)
Re: 제가 이해하기로는... (박만수: 2003-09-20)
미소2003-09-12

성령의 인도함을 받는 다는 것은 ? 

Re: 믿는 것 (jung: 2003-09-21)
Re: 그렇습니다.. (박만수: 2003-09-21)
Re: 저 역시 성령님의 인도를 사모하며..... (하늘나무: 2003-09-24)
광일중2003-09-19

수준 낮은 질문.. 

Re: 수준의 문제가 아닙니다... (박만수: 2003-09-24)
Re: 좋은 답변 감사합니다. 그리고.. (광일중: 2003-09-24)
Re: 방언의 은사에 대한 오류 바로잡기 (박만수: 2003-09-26)
Re: 좋은 답변 감사합니다 (광일중: 2003-09-26)
광일중2003-09-22

복음전도에 대한 말씀은 없으시네요.. 

Re: 왜곡된 전도와 선교, 제자훈련 바로잡기 (박만수: 2003-09-27)
광일중2003-09-26

아브라함부터 다윗까지가 열네세대인가요? 

Re: 열네 세대 맞습니다.. (박만수: 2003-09-28)
홍복진2003-09-27

해석은 어떻게? 

Re: 먼저 세대주의 해석을 자세히 소개해 주시지요.. (박만수: 2003-09-30)
Re: 이렇게 해석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광일중: 2003-10-01)
Re: 잘 모르지만, 정확히 알기 위해 질문드립니다. (하늘나무: 2003-10-01)
Re: 괜한 질문을 드렸나봅니다. (광일중: 2003-10-02)
Re: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약간 보완함).. (박만수: 2003-10-04)
Re: 이렇게 해석하시면 됩니다.. (박만수: 2003-10-04)
Re: @ (안영준: 2003-10-05)
Re: 밥티스마(침례)에 대한 오해입니다.. (박만수: 2003-10-05)
Re: 진리는 언제나 속사람을 시원하게 합니다. (하늘나무: 2003-10-06)
Re: 헷갈립니다. (안영준: 2003-10-07)
Re: 확인해 드리지요.. (박만수: 2003-10-07)
Re: 확인해 드리지요.. (박만수: 2003-10-07)
Re: 관리자님 두 번 클릭되었네요.. (박만수: 2003-10-07)
광일중2003-09-29

7년 대환난은 없다고 합니다.(퍼온글임) 

Re: 진리의 빛이 없기 때문입니다. (박만수: 2003-10-08)
Re: 적그리스도를 그리스도로 해석하는 영! (박만수: 2003-10-10)
Re: 대환란은 아직도 남아있습니다 ^^* (정창욱: 2003-10-10)
Re: 논리에 심각한 모순이 있군요 (the Faith: 2003-10-29)
Re: 마음에 걸림이 되셨군요... (박만수: 2003-10-31)
Re: 부정한다고 바꾸지 않는 이상 그렇게 되지 않죠 (the Faith: 2003-10-31)
광일중2003-10-07

히브리서 10:26-27말씀, 진리의 지식을 받은후에 고의로 죄를 지으면.. 

Re: 두려워 해야지요.. (박만수: 2003-10-11)
Re: 지식구원, 어떻게 분별할 수 있을까요? (내20대의삶: 2003-10-12)
Re: 심판은 안되지만, 분별은 가능하답니다.. (박만수: 2003-10-12)
Re: 히브리서 10:26-27말씀, 진리의 지식을 받은후에 고의로 죄를 지으면.. (어린양의노래: 2003-10-13)
Re: 저도 궁굼... (광일중: 2003-10-13)
Re: 당연한 답변이지만.. (박만수: 2003-10-14)
Re: 그렇다면 (연약한자: 2003-10-31)
Re: 구원을 이루어내라 는 뜻이 아니지요. (the Faith: 2003-10-31)
Re: 구원에 대한 오해 (박성호: 2003-10-31)
Re: 고의적인 죄라 함은.. (박만수: 2003-11-01)
Re: 구원을 이루어내라는 뜻이 맞습니다.. (박만수: 2003-11-01)
Re: 감사합니다 (연약한자: 2003-11-01)
내 20대의 삶2003-10-11

성만찬에 관하여? 

Re: 만찬의 구체적인 실행에 대하여 (박만수: 2003-10-12)
어린양의노래2003-10-12

답변 감사드리구요 질문 하나만 더..^^; 

Re: 해 아래 새로운 것이 없듯이.. (박만수: 2003-10-14)
어린양의노래2003-10-13

어떻게 이해해야 하나요. 

Re: 마 24:16에 답이 있습니다.. (박만수: 2003-10-18)
작은아이2003-10-17

Lord, lord의 차이와 그 쓰임에 대해서 질문 

Re: lord는 일반적인 주인의 의미입니다.. (박만수: 2003-10-31)
작은아이2003-10-21

달란트 비유에 대한 해석은 .... 

Re: 텔렌트 비유는 종의 사역에 대한 비유입니다.. (박만수: 2003-11-01)
Re: 시간내서 답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샬롬 (카리스마: 2003-11-02)
카리스마2003-10-27

7년 대환란이 성경 어디에 있는가?(퍼옴) 

Re: 대환란은 아직도 남아있습니다 ^^* (정창욱: 2003-10-31)
Re: 사랑이 필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이채호: 2003-10-31)
Re: 그렇습니다. (the Faith: 2003-10-31)
Re: 백성의 왕? 왕의 백성? (the Faith: 2003-10-31)
Re: HE is the the prince.... (정창욱: 2003-11-01)
Re: 친절히 설명드리지요.. (박만수: 2003-11-01)
Re: 이렇게 이해하고 있습니다 (the Faith: 2003-11-01)
the Faith2003-10-30

7년 대환난은 요한계시록의 진리입니다! 

Re: ` (the Faith: 2003-11-01)
Re: 성경이 가는데 까지 가고 멈추는 데서 멈추어야 합니다 (미소: 2003-11-02)
Re: 왜 글을 지웠는지요...??? (박만수: 2003-11-11)
박만수2003-11-01

마지막 때 미혹의 영을 어떻게 분별할 것인가 

Re: 이 글은 254번 글에 대한 답변 글입니다. (박만수: 2003-11-04)
Re: 세대주의와 칼빈주의는 같은 뿌리!!! (박만수: 2003-11-08)
박만수2003-11-04

실제로 어떤 조언을 주시렵니까? 

Re: 정답은 4번에 있을 것입니다.. (박만수: 2003-11-09)
광일중2003-11-08

생명 주는 영과 성령 

Re: 어느 성경이죠? (박만수: 2003-11-11)
Re: 살리는 영과 영님 (박만수: 2003-11-13)
포도나무2003-11-11

누구든지 하나님에게서 난 자는 죄를 범치 아니하나니..(요일3:9) 

Re: 베드로의 사례를 생각해 보십시오.. (박만수: 2003-11-13)
내20대의삶2003-11-12

대속과 구속의 차이점 

Re: 같은 단어의 용례 차이입니다.. (박만수: 2003-11-13)
Re: 답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내용 없음 ) (카리스마: 2003-11-13)
카리스마2003-11-12

삼위일체에 대한 질문 

Re: 저도 모르는 신비입니다.. (박만수: 2003-11-17)
Re: 하나님은 한 분인가 ? 세 분인가 ? (한경석: 2003-11-17)
Re: 그렇게 간단한 문제가 아닙니다.. (박만수: 2003-11-17)
포도나무2003-11-14

마 10:5,6과 마 15:24-27에 관한 질문 

Re: 그들이 뿌리요 본래의 가지입니다.. (박만수: 2003-11-17)
주사랑2003-11-17

딤후 2:15말씀에 대한 질문 

Re: 딤후 2:15의 바른 이해 (박만수: 2003-11-18)
주사랑2003-11-17

구약 시대 교회에 대하여 질문 

Re: 교회는 감춰져온 하나님의 신비였습니다.. (박만수: 2003-11-21)
주사랑2003-11-20

성경 공부 및 이해에 대한 질문 

Re: 성경과 진리의 영님으로 충분하다는 믿음 (박만수: 2003-11-21)
주사랑2003-11-20

요한계시록에 대한 질문 

Re: 우선 간략히 요점만 정리하면.. (박만수: 2003-11-21)
주사랑2003-11-20

안티오크에 바람이 있다면... 

Re: 그렇게 될 것입니다... (박만수: 2003-11-21)
주사랑2003-11-20

신약성경에 나오는 예배란 어떤 것입니까?  

Re: 예배의 진정한 개혁 (박만수: 2003-12-02)
광일중2003-11-23

예수님께서 전하셨던 복음은...? 

Re: 잘 분별할 필요가 있습니다.. (박만수: 2003-12-02)
주사랑2003-11-25

복음에 대해 자세히 설명 부탁드립니다. 

Re: 성경의 복음, 그 진정한 의미와 목적 (박만수: 2003-12-03)
주사랑2003-11-25

유다교에 대해서 알고싶어요 

Re: 유다교와 기독교는 같은 종류입니다.. (박만수: 2003-12-03)
내20대의삶2003-11-27

킴제임스 성경진영의 이단들에 대해서 알고싶어요. 

Re: 예수님과 사도들이 이단이라면.. (박만수: 2003-12-03)
내20대의삶2003-11-27

안녕하세요 ! 

Re: 완전히 변질된 자가 이단 (박만수: 2003-12-07)
Re: 다음 사이트는 건전한 곳인가요? (김창열: 2003-12-10)
Re: 글쎄요... (박만수: 2003-12-10)
형제의사랑2003-12-05

교회내에서 이루어지는 성극,워십댄스.. 

Re: 박형제님은 아닙니다만... (김종: 2003-12-13)
Re: 기독교 문화의 허상과 실상.. (박만수: 2003-12-14)
내20대의삶2003-12-13

발람의 교리 

Re: 발람과 성직계급 (박만수: 2003-12-16)
주사랑2003-12-14

구원론에 관한 질문 입니다. 

Re: 중요한 것은 믿음의 진실성입니다.. (박만수: 2003-12-16)
Re: 감사합니다. (카리스: 2003-12-17)
카리스2003-12-15

성경번역과 관련하여 

Re: 저 역시 안타까워하고 있습니다... (박만수: 2003-12-16)
안영준2003-12-16

성경 

Re: 그래야지요... (박만수: 2003-12-16)
주사랑2003-12-16

갈2:20 

Re: 현재의 십자가를 강조 하기 위하여... (카리스: 2003-12-18)
Re: 예.. 십자가에 달려 있는 상태를 강조하고 있습니다...(수정함) (박만수: 2003-12-19)
주사랑2003-12-17

유다왕 여호람의 아들 아하시아에 대하여 

Re: 어려운 질문입니다만... (박만수: 2003-12-23)
Re: 사랑하는 형제님 ^^* (정창욱: 2003-12-24)
Re: 제 머리의 용량부족으로 인한 질문...^^ (카리스: 2003-12-24)
Re: 저도 부족한 지체일 뿐이랍니다..^^; (정창욱: 2003-12-24)
Re: 럭크만 아저씨의 주장이 과연 옳습니까? (박만수: 2003-12-25)
Re: 저 역시 용량이 딸리긴 하지만... (박만수: 2003-12-25)
Re: 참, 왕의 어머니의 섭정 말입니다... (박만수: 2003-12-25)
Re: 아달랴의 아들이 그럼 둘인가요?(재수정) (하인: 2003-12-25)
Re: 오. 그럴 수도 있겠군요 ^^* (정창욱: 2003-12-26)
Re: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하인: 2003-12-26)
Re: 둘 이상입니다... (박만수: 2003-12-26)
Re: 이왕 상상의 나래를 편 김에...(수정 증보) (하인: 2003-12-26)
Re: 차라리 제가 틀렸으면 좋겠습니다만... (박만수: 2003-12-26)
하인2003-12-19

영어좀 도와주세요. 

Re: 도움이 되신다면... (박만수: 2003-12-25)
Re: 감사합니다. (이채호: 2003-12-25)
Re: ... (박성호: 2003-12-25)
이채호2003-12-24

안티오크에 글을 올리는 모든 분께 감사를 드리며 

Re: 하나님께 감사를 ^^* (정창욱: 2003-12-28)
Re: 조약돌과 수마석 (박만수: 2003-12-28)
조약돌2003-12-26

요한복음 8장의 말씀에 대해서... 

Re: 제가 아는 바로는... (박만수: 2003-12-29)
Re: 답변 감사드립니다(본문 내용 없슴) (이채호: 2003-12-30)
이채호2003-12-28

하나님의 아들들... 

Re: 박만수의 견해입니다... (박만수: 2003-12-31)
Re: ....^^* (정창욱: 2003-12-31)
Re: 타락한 천사들의 낯선 육체(strange flesh)! (박만수: 2004-01-01)
Re: 하나님의 아들들... (산소망: 2004-01-29)
Re: 하나님의 아들들?... (박만수: 2004-02-08)
산소망2003-12-30

창세기 1장과 2장에 있는 창조의 순서에 대한 이해 

Re: 성경번역의 차이로 인한 혼란입니다.. (박만수: 2004-01-08)
정성준2004-01-05

144,000명에 관해서 입니다. 

Re: 급한대로 답변 올립니다.. (박만수: 2004-01-08)
카리스2004-01-07

메일 보냈는데 답변이 없으시네요 ^^; 

Re: 메일 주소를 확인해 드립니다.. (박만수: 2004-01-08)
Re: 감사합니다. (형제: 2004-01-09)
형제2004-01-08
성경구입처2004-01-10

감사합니다. 

Re: 오직 예수 ^^* (정창욱: 2004-01-11)
Re: 오직 예수 - 역사적, 문헌적인 증거 ^^* (정창욱: 2004-01-11)
Re: 답변감사합니다. 그런데... (형제: 2004-01-11)
Re: 이것도 한번 봐 주십시오. (형제: 2004-01-11)
Re: 주 예수 그 이름의 능력 ^^* (정창욱: 2004-01-11)
Re: 맞습니다. 이것은 신조가 아닌 성경적 분석입니다. 박만수님께서 언급하신 것도 있습니다. (형제: 2004-01-12)
Re: 예수님의 생명.. ^^* (정창욱: 2004-01-13)
Re: 죄송합니다.다시 봐 주십시오. (형제: 2004-01-13)
Re: 제가 바로 위에서 주장한 내용은 근거가 없는것 같습니다. (이글 위에글 그래서 지웠습니다.) (형제: 2004-01-13)
Re: 형제 아닌 형제님께... (박만수: 2004-01-14)
형제2004-01-10

사도행전 16:4 에서 궁금한 거 있어요.. 

Re: 15장 29절 (선비: 2004-01-17)
Re: 예루살렘 회의 결의문이 갖는 의미 (박만수: 2004-01-19)
막내아들2004-01-17

죽은자의 침례에 대한 해석에 대하여 알고 싶습니다. 

Re: 천주교의 왜곡 때문입니다.. (박만수: 2004-01-26)
Re: 어려운 질문에 답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용없음) (카리스마: 2004-01-26)
카리스마2004-01-24

주의 만찬 

Re: 맞습니다.. (박만수: 2004-01-30)
Re: 질문의 요지가 잘못 전달... (노인문: 2004-01-31)
Re: 질문자의 오해에서 비롯된듯... (박만수: 2004-01-31)
Re: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노인문: 2004-01-31)
Re: issue of drinking for Christain (Samuel: 2004-02-03)
Re: 답변입니다.. Samuel 님... (박만수: 2004-02-03)
Re: Thank you (Samuel: 2004-02-04)
Re: None of these are acceptable! (박만수: 2004-02-04)
Re: Thank you 2 (Samuel: 2004-02-05)
노인문2004-01-29

Issue of sex-equality in church 

Re: Equal, but different! (박만수: 2004-02-06)
Re: Thank you so much (Samuel: 2004-02-07)
Samuel2004-02-06

Spiritual Gifts 

Re: Never mind... 그리고 영적 은사에 대해... (박만수: 2004-02-07)
Re: Thank you (Samuel: 2004-02-07)
Re: Not at all... No new revelation! (박만수: 2004-02-07)
Re: Thank you (Samuel: 2004-02-07)
Samuel2004-02-07

'389' 번에 이어서, '마귀의 거짓말과 하나님의 아들' 

Re: 먼저 389 밑의 410 질문에 답해 주시겠습니까?... (박만수: 2004-02-08)
산소망2004-02-07

catholic in family member 

Re: Like Daniel in the Babylon. (박만수: 2004-02-08)
Re: many thanks! (Samuel: 2004-02-09)
Samuel2004-02-08

And God said, Let "us"... Gen. 1:26 

Re: I think so... (박만수: 2004-02-10)
Samuel2004-02-09

박만수님의 '410번' 질문에 대한 저의 답변입니다. 

Re: 근거 제시를 요구하는 질문입니다... (박만수: 2004-02-10)
Re: 정확한 근거 제시? (산소망: 2004-02-11)
Re: 성경관의 차이점 (카리스: 2004-02-11)
Re: 하나님의 아들들... 로 시작하여 (박성호: 2004-02-11)
Re: 이해는 합니다만... (박만수: 2004-02-12)
Re: 저도 박만수님을 나무라진 않습니다... (산소망: 2004-02-12)
Re: 스스로 질문하고, 답해 보십시요 (산소망: 2004-02-12)
Re: 건전한 상식에 의한 판단 (박성호: 2004-02-13)
Re: 박성호님의 자유입니다 (산소망: 2004-02-13)
Re: 하나님의 아들들의 해석에 대한 몇가지 질문 (카리스마: 2004-02-14)
Re: 한 작은 지체의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박성호: 2004-02-15)
Re: 질서의 하나님 (박만수: 2004-02-16)
Re: 질서의 하나님은 맞습니다. 하지만 천사성관계는 무리 아닐까요?...^^; (정창욱: 2004-02-16)
Re: 정창욱 형제에게 몇 가지 묻습니다.. (박만수: 2004-02-16)
Re: 아참 거인 말입니다... (박만수: 2004-02-16)
Re: 믿고 싶지 않은 사실들... (박성호: 2004-02-17)
Re: 처음 질문에 대한 성경구절을 인용하여 주시고 추가 질문을 드립니다. (카리스마: 2004-02-20)
Re: 사도바울이 베드로를 책망한 것이 정죄일까요? (박성호: 2004-02-20)
Re: 혹 감정이 앞선 것은 아니신지요... (박만수: 2004-02-20)
Re: 추가 답변입니다.. (박만수: 2004-02-20)
Re: 천사가 사람의 몸으로 변할 수 있다면... (MSR: 2004-02-21)
Re: 신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 (정창욱: 2004-02-23)
Re: 물론 그럴 가능성도 있겠지요...^^* (정창욱: 2004-02-23)
Re: 왜 질문에 답변을 안하시는지요... (박만수: 2004-02-23)
Re: 아, 답변이 올라왔군요... (박만수: 2004-02-23)
Re: 신중해야 한다는 데는 동의합니다... (박만수: 2004-02-23)
산소망2004-02-09

Solomon's Salvation 

Re: I don't know... but... (박만수: 2004-02-12)
Samuel2004-02-11

우슬초에 대하여.. 

Re: 우슬초뿐이겠습니까... (박만수: 2004-02-12)
Good Heart2004-02-11

a certain catholic 

Re: to the dead? (박만수: 2004-02-12)
Samuel2004-02-12
박만수2004-02-13

Infant death 

Re: No problem.. (박만수: 2004-02-19)
Re: 비슷한 질문.. (내20대의삶: 2004-02-20)
Re: 저도 잘은 모르지만... (박만수: 2004-02-20)
Samuel2004-02-18

질문이 있어요. 시제에 대해서 

Re: 제가 알기로는.. (박만수: 2004-02-20)
acts9301232004-02-19

cross symbol in church 

Re: 과민반응할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박만수: 2004-02-23)
Samuel2004-02-21

엡2:8~9 번역에 대하여 문의. 

Re: 답변을 사절하셔도 할 수 없지만... (박만수: 2004-02-23)
Re: 믿음은 선물이기도 하고 아니기도 합니다.. ^^* (정창욱: 2004-02-23)
Re: 과연 그럴까요...? (박만수: 2004-02-23)
Re: 믿음의 소유권 (박성호: 2004-02-23)
Re: 답변감사합니다. (하니: 2004-02-23)
Re: 생명에 속한 믿음 (박성호: 2004-02-23)
Re: 김동한님의 몇 가지 오해.. (박만수: 2004-02-24)
Re: 칼빈의 택정설과 혼동하지 마시기를... (박만수: 2004-02-24)
Re: 그러면, 어떻게 구원을 확신합니까? (하니: 2004-02-24)
Re: 하나님의 긍휼을 바라면서... (박성호: 2004-02-24)
Re: ㅎㅋ 높아지려고 한 말이 아닌데 (하니: 2004-02-24)
Re: 죄송합니다. (하니: 2004-02-24)
Re: 여기는 온양입니다.. (박만수: 2004-02-25)
Re: 생명의 신비.. (정창욱: 2004-02-26)
Re: 자유 의지의 믿음. (하니: 2004-02-26)
Re: 현대 실용주의 복음... (박만수: 2004-02-26)
Re: 구원이야말로 하나님의 확실한 선물입니다..^^ (정창욱: 2004-02-27)
Re: 영월로 돌아왔습니다.. (박만수: 2004-02-28)
Re: GRACE is the gift of God (하니: 2004-02-28)
Re: 늦게나마 답변드립니다.. (박만수: 2004-03-09)
Re: Brandon Staggs's Ignorance... (박만수: 2004-03-09)
하니2004-02-22

마귀와 천사의 활동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Re: 마귀와 그의 천사들 (박만수: 2004-02-24)
Re: 잘 이해가 안가는 데요 (카리스마: 2004-02-24)
Re: 현 상황에서 간단히 답합니다.. (박만수: 2004-02-25)
Re: 어려운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카리스마: 2004-02-29)
카리스마2004-02-24

한국어의 시제일치에 대해서..... 

Re: 나름대로 일리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박만수: 2004-02-25)
acts9301232004-02-25
정창욱2004-02-26

박형제님 로그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Re: 제가 한 것이 아닙니다만... (박만수: 2004-02-28)
성경신자2004-02-26

정형제와의 헬라어 테스트(482 답변겸) 

Re: 사랑하는 형제님... (정창욱: 2004-02-29)
Re: 용서를 구할 것까진 없습니다.. (박만수: 2004-02-29)
Re: 저는 하나님의 신비의 지식은 잘 모르지만 (Only By faith: 2004-03-01)
박만수2004-02-28
김종2004-02-28
박성호2004-03-01

엡2:8과 관련하여 한가지 의문점.. 

Re: 나의 개념과 성경의 개념 (박만수: 2004-03-03)
안영준2004-03-02

Mel Gibson's "Passion of Christ" 

Re: 누구 보신 분이 답변해 주시겠습니까? (박만수: 2004-03-03)
Re: 슬프고 충격적이고 감동적인 2시간 이라고 표현하더군요 (윤철중: 2004-03-03)
Re: the content itself... (Samuel: 2004-03-04)
Re: Dont afraid that (윤철중: 2004-03-04)
Re: I am afraid that... (박만수: 2004-03-04)
Re: 안보았지만 분별은 됩니다.. (박만수: 2004-03-04)
Re: Thank you. (Samuel: 2004-03-04)
Samuel2004-03-02

passion of christ 에 대한 설교한편을 소개 합니다.  

Re: additional info about the movie.... (Samuel: 2004-03-12)
Good Heart2004-03-08

666 

Re: I don't know.., but... (박만수: 2004-03-09)
Samuel2004-03-09

하니(김동한)님, 480,487의 답변 올렸습니다.. 

Re: 그럼 해석좀 부탁합니다. (^^* 답변: 바른해석 ^^*) (하니: 2004-03-09)
Re: 거울 속에 비친 얼굴 (바람: 2004-03-10)
Re: 질타 감사합니다. 잘 새겨 듣겠습니다. (하니: 2004-03-10)
Re: 예.. 해석해 드리지요... (박만수: 2004-03-10)
박만수2004-03-09

징계에 관해 박만수 형제님께 질문드립니다. (수정됨..) 

Re: 답변이 조금 늦었습니다... (박만수: 2004-03-14)
Re: 두가지 핵심 질문입니다. (Christian: 2004-03-14)
Re: 답변입니다.. (박만수: 2004-03-14)
Re: 제가 주를 사랑하는 줄 주께서 아시나이다. (바람: 2004-03-14)
Re: 구원의 열매란 바로 그런 것입니다!!! (박만수: 2004-03-15)
Re: 공감이 가는군요. (MSR: 2004-03-15)
Christian2004-03-11

두분의 구원문제 토론을 읽고... 

Re: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박만수: 2004-03-14)
Re: 한마음, 두 이야기 (김 정: 2004-03-16)
Re: 같은 마음, 같은 믿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박만수: 2004-03-18)
Re: I want your clear answer (Samuel: 2004-03-19)
Re: 고려해야 할 것 (김 정: 2004-03-19)
Re: My clear answer is... (박만수: 2004-03-19)
Re: 이미 기본적으로 고려한 바입니다... (박만수: 2004-03-19)
Re: 감사합니다. (김 정: 2004-03-19)
Re: summaries of my humble thoughts...... (Samuel: 2004-03-20)
Re: May God answer your humble thought... (박만수: 2004-03-20)
Re: So you believe I am not saved..... (Samuel: 2004-03-20)
Re: Dear brother... (박만수: 2004-03-20)
김 정2004-03-12

출애굽세대에 관한 질문입니다.  

Re: 조금 정리가 필요한 것 같군요. (바람: 2004-03-17)
Re: 저도 바람님이 말씀하신것 처럼 동일하게 믿고 있습니다. (Christian: 2004-03-17)
Re: 구원 받은 성도의 모형으로 보기에는 (바람: 2004-03-18)
Re: 탈출(Exodus), 그 의미와 상징 (박만수: 2004-03-18)
Re: 말씀의 성취와 계속되는 탈출 (하늘나무: 2004-03-18)
Re: 하나님께서 요구하시는 믿음의 본질... (Christian: 2004-03-19)
Re: 믿음의 씨, 성장과정, 그리고 열매 (박만수: 2004-03-20)
Re: 오랫만입니다.. 그리고 질문 더 추가드립니다. (Christian: 2004-03-22)
Re: 좋은 질문입니다... (박만수: 2004-03-27)
Christian2004-03-16

시간이 없어 일단 짧게 몇자 적고 갑니다.  

Re: 성령의 첫 열매를 소유한 우리 자신들까지도 (바람: 2004-03-19)
Re: 광야교회 (박만수: 2004-03-20)
Re: 짧게 올립니다. (Christian: 2004-03-22)
Re: 역시 짧게 올립니다. (Christian: 2004-03-22)
Re: 그 믿음 (바람: 2004-03-23)
Re: 서로 인내가 필요한 이슈입니다. (Christian: 2004-03-24)
Re: 겸손히 말씀 앞에 엎드려... (바람: 2004-03-24)
Re: 좀 더 신빙성 있는 근거를 제시해 주실 수 있는지요… (Christian: 2004-03-24)
Re: 달콤한 복음 (바람: 2004-03-25)
Re: 그러니까... (박만수: 2004-03-27)
Re: 좀 늦었습니다.. (Christian: 2004-03-29)
Re: 그렇군요... (Christian: 2004-03-29)
Re: 어제는 모처럼 밤 하늘을 쳐다보았습니다. (바람: 2004-03-30)
Christian2004-03-19

뒤늦게 알았습니다... 

Re: 고맙습니다... (박만수: 2004-03-20)
Re: 더욱 좁혀지길 바라고 있습니다. (Christian: 2004-03-23)
Re: 동의합니다... (박만수: 2004-03-26)
Christian2004-03-19

빌리그래함은 과연 구원받았을까요? 

Re: 참고로... (박만수: 2004-03-27)
박만수2004-03-22

wma파일을 다음 까페에 링크시키는 법을 배울수 있을까요? 

Re: 저의 약간은 복잡한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김 정: 2004-03-23)
Re: 그건요.. (MSR: 2004-03-24)
성경신자2004-03-22

Elder Park, your teaching is dangerous and confusing 

Re: 영문 윈도우에서 한글 입력방법 (안영준: 2004-03-23)
Re: 혼란은 교리와 배교의 차이를 이해하면 없어질수 있습니다. (성경신자: 2004-03-23)
Re: 동의합니다. (김 정: 2004-03-23)
Re: Dangerous to christianity, confusing to the chaff! (박만수: 2004-03-25)
Re: 진정한 성경신자라면... (박만수: 2004-03-25)
Re: 저는 동의할 수 없습니다. (박만수: 2004-03-25)
Re: It's clearer now (Samuel: 2004-03-25)
Samuel2004-03-23

배도는 비단 기독교계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Re: 용어 사용에 신중을 기하시기를... (박만수: 2004-03-26)
Re: falling away와 backlsiding이 종이한장 차이라는 의미에 대하여. (성경신자: 2004-03-26)
Re: 겸손히 받아들이시니 오히려 제가 감사하군요... (박만수: 2004-03-27)
성경신자2004-03-25

믿음=말씀=예수님=선물 사람은 시인하고 받음? 

Re: 말씀 속에 생명이 있습니다(요 1:4) (박만수: 2004-03-27)
Re: 피터 럭크만의 영혼몸에 대한 이해가 올바른 것인지.... (성경신자: 2004-03-27)
Re: 민감한 질문은 자칫 오해를 사기 쉽습니다.. (박만수: 2004-04-02)
Re: 영혼몸은 문제가 없지만... (박만수: 2004-04-20)
Re: 영혼몸은 문제가 없지만... (박만수: 2004-04-20)
Re: 하나는 지워주세요... (박만수: 2004-04-20)
하니2004-03-26

In conclusion........... (related to salvation) 

Re: You're right, but... (박만수: 2004-03-27)
Re: You're right, but... (박만수: 2004-03-27)
Re: 관리자님 하나는 지워주세요... (박만수: 2004-03-27)
Samuel2004-03-27

지방교회가 말하는 구원에도 많은 문제가 있다고 보는데.... 

Re: 아울러, believeth와 faith의 번역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하니: 2004-03-28)
Re: 믿음과 구원의 관계에 대한 저의 이해입니다. (바람: 2004-03-28)
Re: 조금 신중을 기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주님사랑: 2004-04-02)
Re: 정확히 알고서 비판하시기를... (박만수: 2004-04-20)
성경신자2004-03-27

노아의 가계도 차트가 있길레... 

Re: 카발리즘의 관점으로 보입니다... (박만수: 2004-04-20)
Good Heart2004-04-01

사도 신경 중에서 질문입니다.  

Re: 사도신경과 communion에 대해 (박만수: 2004-04-20)
Good Heart2004-04-01

error in KVJ? 

Re: error of Egypt Alexandrian Text! (박만수: 2004-04-20)
Samuel2004-04-06

킹제임스성경 문의 

Re: 아는대로 답변드립니다.. (박만수: 2004-04-21)
Joshua2004-04-08

꽤 오래전 일에 대한 질문입니다... 

Re: 저도 보고 싶군요 (김 정: 2004-04-09)
Re: 게시판 페이지 수정하였습니다.+검색기능 문의... (Christian: 2004-04-09)
Re: 정동수 교수님은 공개질의에 대한 답변을 안하셨습니다. (안영준: 2004-04-11)
Re: 죄송한 마음 (관리자: 2004-04-11)
Re: 저로서는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박만수: 2004-04-21)
Re: 정동수 목사님은 답변을 하시지요. (김 정: 2004-04-24)
Christian2004-04-08

형제=Jesus? or 형제 in Jesus? 

Re: 사랑은... (바람: 2004-04-17)
Re: Thanks for your time, but..... (Samuel: 2004-04-19)
Re: 저의 의도는 (바람: 2004-04-20)
Re: My sincere apology to you (Samuel: 2004-04-20)
Re: 그리스도 안의 형제라 했습니다.. (박만수: 2004-04-21)
Re: 저의 지나친 부분도... (바람: 2004-04-21)
Samuel2004-04-16

창5:13 ...질문입니다.... 

Re: 아직 아무도 답변을 안하셨군요... (박만수: 2004-05-06)
Re: 제가 생각하기엔... (노인문: 2004-05-06)
Re: 지나칠 뻔 했군요... (박만수: 2004-05-20)
노인문2004-04-28

Anabaptist? 

Re: Bible believers! (박만수: 2004-04-29)
Re: 오늘날 이름뿐인 재밥티스마교도들(Anabaptists).. (박만수: 2004-05-19)
Samuel2004-04-29

카리스마2004-05-01

로마서 1장 15절 해석 질문! 

Re: 정도를 나타내는 부사구 (박만수: 2004-05-19)
acts9301232004-05-02

만들어진 복음과 원래복음에 대한 질문 

Re: 아이고! 이제서야 이전의 글을 보았습니다. (노인문: 2004-05-11)
Re: 예, 이미 논의된 바입니다만... (박만수: 2004-05-19)
노인문2004-05-10

중요질문: the 21st century King James Version 

Re: 21st KJV Confusion (정창욱: 2004-05-17)
Re: 이 632번 글, 삭제부탁드려요 (acts930123: 2004-05-17)
Re: 한 마디로 가짜입니다.. (박만수: 2004-05-19)
acts9301232004-05-13

요한복음 1장 9절의 의미에 대한 질문 

Re: 문제될 것이 없다고 보여집니다.. ^^* (정창욱: 2004-05-17)
Re: 답변 감사합니다! (acts930123: 2004-05-17)
Re: 각 사람을 비추는 참 빛 (박만수: 2004-05-19)
Re: 非KJV의 해석과 KJV의 해석의 차이 (acts930123: 2004-05-19)
Re: 참고로 위클리프 번역입니다.. (박만수: 2004-05-20)
acts9301232004-05-13
acts9301232004-05-17

탁월한 가르침의 위험 

Re: 탁월한 가르침이란 (박만수: 2004-05-19)
정창욱2004-05-18

요한복음 3장 33절의 해석 질문 

Re: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기를... (박만수: 2004-05-20)
Re: set one's seal to A와 set A to one's seal의 이해 (acts930123: 2004-05-20)
Re: 쉽게 이해합시다.. (박만수: 2004-05-21)
acts9301232004-05-19

요한복음 5장 3절의 문장구조 이해  

Re: 전체를 수식하는 것이 맞습니다.. (박만수: 2004-05-20)
acts9301232004-05-19

바울의 경험 

Re: 정확한 기록이기 때문입니다.. (박만수: 2004-05-20)
Re: 감사합니다. (노인문: 2004-05-20)
노인문2004-05-20

에라스무스가 '나무'를 '책'으로 바꿨다는 논리 

Re: 세속 학자들의 이상한 논리... (박만수: 2004-05-28)
Re: 그렇군요 (acts930123: 2004-05-30)
acts9301232004-05-22

[펌] 신명기 4장 19~20절의 논란 

Re: 비뚤어진 해석 때문 (박만수: 2004-05-28)
Re: 우주의 해, 달, 별들의 용도 (acts930123: 2004-06-02)
Re: 그렇습니다.. (박만수: 2004-06-14)
acts9301232004-05-22

KJV의 단락구분에 대해서 

Re: 단락구분, 음운부호, 대소문자, 철자법, 추신 등등... (박만수: 2004-06-15)
Re: 킹제임스 성경의 장별개요설명에 대해서 (acts930123: 2004-06-15)
Re: 그 부분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박만수: 2004-07-15)
acts9301232004-06-02

요한복음 13장 1절 

Re: 주님의 마음은 어땠을까요? (정창욱: 2004-06-23)
Re: 아무도 답변을 안하셨군요... (박만수: 2004-07-15)
acts9301232004-06-23
박만수2004-07-11

양심에 관해.... 

Re: 양심은 영을 지각하는 혼의 기관입니다.. (박만수: 2004-07-11)
Re: 양심은 영에 속한 기능 (한경석: 2004-07-13)
Re: 하나님을 믿는자는 결론을 신중하게 내려야 ... (노인문: 2004-07-15)
Re: 워치만 니를 뛰어넘어서... (박만수: 2004-07-15)
Re: 아주 훌륭한 설명입니다만 성경에서 근거를 제시해 주십시오. (한경석: 2004-07-15)
Re: 성경을 근거로 해설한 것이었습니다... (박만수: 2004-07-16)
Re: 개인적인 생각(삭제 수정) (조상용: 2004-07-16)
Re: 어린 아이처럼 된다는 것.... (이채호: 2004-07-16)
Re: 양심의 기원(제목수정) (카리스마: 2004-07-23)
Re: 저는 달리 알고 있습니다만... (박만수: 2004-08-09)
Re: 좋은 답변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카리스마: 2004-08-16)
이채호2004-07-11

대환난 메일 한 번만 더 소개합니다.. 

Re: 대 환난의 때의 성도들 (카리스마: 2004-07-14)
Re: 대 환난의 때의 성도들(2) (카리스마: 2004-07-14)
Re: 대 환난의 때의 성도들(3) (카리스마: 2004-07-14)
박만수2004-07-12

마태복음 13:31~33 해석을 메일로 부탁했는데... 

Re: 중요한 질문입니다... (박만수: 2004-07-15)
Re: 저와는 정 반대의 관점이네요. (노인문: 2004-07-16)
둘로스2004-07-14

요한복음 4:9절 번역에 대해서 

Re: 문제될게 없어 보이는데요... (박만수: 2004-07-15)
Re: 답변 감사드립니다. (김준엽: 2004-07-16)
김준엽2004-07-14

다시 한번 창 15:13절에 관해서... 

Re: 갈 3:17이 기준이 됩니다... (박만수: 2004-07-22)
Re: 사실을 알고 싶을 뿐입니다. (노인문: 2004-07-23)
Re: 연도 제시의 문제점은 인정해야 겠군요... (박만수: 2004-07-23)
Re: 혹 저의 작은 실수 하나가 오류를...? (박만수: 2004-07-23)
Re: 만족합니다. (노인문: 2004-07-24)
노인문2004-07-17

4 복음서 간의 불일치 문제에 관한 질문 

Re: 사복음서의 입체적 계시에 대한 이해의 차이 (박만수: 2004-07-27)
Re: 문제가 여전히 있습니다. (방랑자: 2004-07-27)
Re: 지금은 그 정도로 족하다 봅니다.. (박만수: 2004-08-16)
Re: 저도 그만 하렵니다. (방랑자: 2004-08-18)
Re: 방랑자님께 한마디.. (다니엘: 2004-08-19)
Re: 다니엘님께 저도 한마디... (방랑자: 2004-08-19)
Re: 제가 오해를 한것 같군요~! 방랑자님! (다니엘: 2004-08-19)
Re: 화까지 난 건 아닙니다. (방랑자: 2004-08-19)
Re: 불쾌하게 해 드려 미안합니다.. (박만수: 2004-08-20)
Re: 저도 죄송합니다. (방랑자: 2004-08-24)
방랑자2004-07-26

성경캠프 첫째날 첫강의는 몇시부터 인지... 

Re: 강의시간과 써바이벌 캠프의 진정한 의미 (박만수: 2004-07-27)
광일중2004-07-27

원어성경에 대해서 

Re: 학자들 말을 맹목적으로 믿지 마십시오.. (박만수: 2004-08-09)
KSY2004-08-07

흰왕좌 심판에 대한 문의 

Re: 그리스도의 심판석과 흰왕좌 심판의 차이 (박만수: 2004-08-16)
Re: 제가 왜 이 질문을 드렸느냐 하면요... (이분숙: 2004-08-16)
이분숙2004-08-12

성경구입문의처 메일주소가 바뀌었나요? 

Re: 제가 알기로는... (박만수: 2004-08-16)
Re: 이메일이 변경 되었습니다. (성경구입처: 2004-08-16)
방랑자2004-08-15

짐승의 혼에 대한 질문 

Re: 이미 설명드린 부분이긴 하지만... (박만수: 2004-08-16)
카리스마2004-08-16

안티오크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Re: 안티오크 뿌리를 이 땅에 접목하는 것입니다.. (박만수: 2004-08-20)
Re: 한 가지 더 질문드립니다... (참된교회: 2004-08-23)
Re: 답변... (노인문: 2004-08-26)
Re: 감사합니다. 한가지 더 질문드립니다... (참된교회: 2004-08-26)
Re: 늦게 답변을 드립니다. (노인문: 2004-08-31)
참된교회2004-08-16
성경구입처2004-08-16

권위역성경(새유언)을 읽다가.. 

Re: 성경번역의 원칙 중에서.. (박만수: 2004-08-21)
다니엘2004-08-19

추천좀.. 

Re: 글쎄요... (박만수: 2004-08-21)
KSY2004-08-19

네비게이토에 대해서... 

Re: 내비게이터 말인가요... (박만수: 2004-08-21)
주사랑2004-08-20

복음을 듣지 못한자가 죽으면 어디로 가나요? 

Re: 계시록을 읽으며 제가 느낀 것으로 나누자면.. (이분숙: 2004-08-30)
Re: 저는 다르게 봅니다 (방랑자: 2004-08-30)
Re: 이 밀씀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카리스마: 2004-08-30)
Re: 크리스토스의 몸된 교회는 오직 믿음으로만 구원을 받지요. (이분숙: 2004-08-30)
Re: 질문있습니다. (방랑자: 2004-08-30)
Re: 답변 (이분숙: 2004-08-30)
Re: 글쎄요... (방랑자: 2004-08-30)
Re: 복음에 대한 바른 이해가 먼저일 것 같군요... (박성호: 2004-08-30)
Re: 천국과 새하늘과 새땅은 다릅니다. (이분숙: 2004-08-30)
Re: 복음을 듣지 못한 자는 없는 것 같습니다. (이분숙: 2004-08-31)
Re: 진정으로 영원한 생명을 찾는 영혼이라면...... (김유석: 2004-09-01)
Re: 아니라고 이해됩니다. (이분숙: 2004-09-02)
Re: 긍휼을 바라는 이들에게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며.. (이분숙: 2004-09-02)
Re: 스스로 찾아야 할 책임이 인간에게는 있습니다. (박성호: 2004-09-03)
Re: 일단은 무덤으로 가지요.. (박만수: 2004-09-09)
Re: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박만수: 2004-09-09)
카리스마2004-08-28

바나바가 바울을 찾아오기까지 

Re: 제가 알기로는... (박만수: 2004-09-09)
김 정2004-09-01

영원한 멸망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Re: 잘못 이해한 부분은 지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분숙: 2004-09-05)
Re: 참고구절 한두개 더 입니다 (어린양의노래: 2004-09-06)
Re: 영벌이 멸망이지요... (박만수: 2004-09-09)
Re: 세 종류가 아닌 두 종류의 심판이랍니다... (박만수: 2004-09-09)
이분숙2004-09-02

칼바르트의 신정통주의란 무엇인가? 

Re: 답변입니다. (방랑자: 2004-09-06)
Re: 추가사항만 보충합니다.. (박만수: 2004-09-09)
김 정2004-09-06

성경의 무오함을 압니다. 

Re: 거짓말하는 사람들의 자가당착 논리! (박만수: 2004-09-10)
Re: 고맙습니다. (다윗과 예수님: 2004-09-14)
다윗과 예수님2004-09-09

워치만 니의 '교회론' 

Re: 여행중에 답변 드립니다.. (박만수: 2004-09-21)
Re: 옛 일을 추억하며 (하늘나무: 2004-09-23)
Re: 워치만 니 교회론에 관하여 (주님사랑: 2004-10-30)
Re: 단지 그렇게 분별되고 확인되기 때문입니다... (박만수: 2004-11-01)
작은 형제2004-09-16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Re: 음...제 생각을 이야기 하자면... (MSR: 2004-09-21)
Re: 다른 의견은 없으신가요? (참된교회: 2004-09-24)
Re: "글모음"에서 답을 얻으심이 좋을 듯 합니다. (이분숙: 2004-09-26)
Re: 아는 것과 실행하는 것의 차이 (박만수: 2004-09-28)
Re: 명쾌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참된교회: 2004-10-01)
참된교회2004-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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