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안티오크는 아주 오래전 월간지 형태로 배포되던 무가지로써, 안티오크 사역의 조력자 역할을 했던 이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은 우선 순위에서 밀려 더디게 작업이 진행되고 있지만, 옛 월간 안티오크에 실렸던 글을 발췌하여 소개함으로써 첫 걸음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